요새 경기를 통 이기질 못하니 영 쓸맛이 안난다.
예전 경기들이라도 찾아보고 리뷰를 쓰던가 해야지
이건 뭐 축구에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으니;;
그리고 계속 머리속에 있는 내용들을 썩히는것 보다는
풀어 내는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오늘따라 피레스가 떠오른다.
이적직후 부상으로 잠잠하다가 얼마전 골을 넣었다는 얘기에 기뻐했었는데.
매번 이 선수에 대해 좀 신경써서 써내려가려고 했지만 이래저래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기회가 되는대로 쓸 예정.
시원하게 상대 측면을 돌파하며 찬스를 만들어내고 스트라이커 보다도 더 깔끔하게 골을 성공시킨후
앙리, 비에이라와 함께 세레모니를 펼치는 그를 다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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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피레스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물론 아니겠지요...ㅎㅎ
2007/04/14 08:42그의 기량도 분명이 잠식되고 있으니까요.
다만 그런 선수가 있었다면, 혹은 그의 기량이 떨어지지 않았드라면 그런게 아쉬운 것이죠.
당연히 피레스가 그립다는건 그만큼 해주는 선수가 없기 때문이죠
2007/04/14 16:21이건 연애할때랑도 비슷한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