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영화/영화 씹어먹기 2007/07/09 01:21 Posted by 루이스피구
                                                           
 


프롤로그


로봇, 즉 인조인간이라고 불리는 존재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본래 슬라브어로 '일한다' 라는 뜻의 'Robota' 에서 비롯된 로봇이라는 용어는 1920년대 체코 슬로바키아의 작가 차페크의 희곡인 '로섬의 인조인간' 이 발표된 이후 대중적으로도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사실 인간을 닮았으며 움직임이 있는 인형을 만들어 내려는 시도마저 로봇에 범주에 넣는다면 고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참조)

하지만 외관상으로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속은 그것을 자동으로 움직이게 하기위한 기계장치만 가지고 얘기를 한다 하더라도 그 실용성이나 정교함에서는 우리의 상상에도 미치지 못할만큼 상당히 떨어지는 것이 당연한만큼, 로봇에 대해 애니메이션이나 그외 영상을 통해 인간형 로봇으로 선입견이 생겨버린 입장으로썬 실제 로봇에는 상당히 이질적인 느낌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뭐 최근엔 인간형 로봇도 만들어지고 있긴하다)

한편 인류는 문명을 시작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한 집단의 종족보존 그리고 다른 집단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전달 및 강제하기 위해 '병기'를 병행하며 무력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행사해왔다. 이 '병기' 란 것은 말 그대로 '무기'를 뜻하는데, 그동안 수많은 전쟁과 과학의 발전, 그리고 20세기에 일어난 2번의 세계대전이 맞물리며 인류가 사용해온 무기들은 자연스레 진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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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용 로봇, 그리고 애니메이션

하지만 병기를 목적으로 로봇에 대한 접근이 이루어진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물론 군사적 목적에 의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90년도를 전후로 결국 전투용 로봇이 개발되었지만, 실전용으로의 배치는 2001년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보복 전쟁에서 시작되었고 그것도 겨우 정찰용으로 투입됐을 정도이니 전투용 로봇의 역사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며, 인간형 로봇은 더군다나 걸음마 수준이다.   

실전이야 어쨋든 로봇에 대한 인간의 상상력은 만화, 즉 TV 애니메이션과 또 다른 영상매체인 영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휘된다. 이 로봇만화의 시초는, '거장' 데쯔카 오사무에 의해 만들어졌고 1952년부터 소년지에 연재되던 '아톰대사'이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이 아톰이라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로봇 만화가 철완아톰 (한국제목은 우주소년 아톰 )이라는 제목으로 1963년 TV 시리즈 물로 처음 방영된 이후, 본격적인 거대 슈퍼로봇인 철인 28호와 마징가제트를 거쳐서 트랜스포머와 건담시리즈, 그리고 90년대 신드롬을 일으킨 인간을 기반으로 한 생체병기인 '에반게리온' 에 이르기까지, 이 인간형 로봇을 애니메이션에서 만들어낸 케이스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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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의 역사

그러한 많은 '로봇'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트랜스포머' 가 가지는 지위는 상당히 특별하다. 보통 다른 로봇들이 애니메이션으로부터 그 기원이 시작된데 반해, 트랜스포머 시작은 애니메이션이 아닌 일본 완구회사 타카라와 미국 완구회사 하스브로의 합작으로 탄생한 변신로봇 ‘트랜스포머’ 완구에서부터 비롯되었다. 그 합작형태의 로봇이 만들어진 계기도 상당히 재미있다.

원래 타카라 회사에서 만든 로봇들은 다이아크론과 미크로맨 시리즈로 유명했는데, 80년대 초반 프라모델류의 리얼로봇을 내세운 반다이에 밀리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타카라가 하스브로와 손을 잡고 미국으로 수출하면서 이름이 붙은것이 바로 트랜스포머 였기 때문. 아무튼 트랜스포머는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이전의  '탑승용' 로봇이 아닌 자신들의 힘으로 움직이는 기계생명체로 설정부터가 바뀌게 된다.

트랜스포머가 돋보이는 점은 무엇보다도 이들이 '자아' 를 갖고 있었고, 여차하면 죽음에 까지 이를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존재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어떤 변신로봇 보다도 트랜스포머에게 매력을 느끼게 만든 가장 큰 이유중 하나였다고 본다. 트랜스포머는 완구류의 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한 홍보용 만화라는 약간은 '불손한' 의도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긴 했지만, 이들 시리즈는 결코 어린이용 만화영화에 그치지 않을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를 갖추고 있었다.

이 트랜스포머가 영상물로 방영된것은 지금으로부터 23년전인 1984년이다. 트랜스포머의 시나리오 및 총제작을 맡아서 처음 TV 애니메이션화 한것은 이미 영화로써도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스파이더맨과 엑스맨등을 만들어낸 미국의 마블社인데, TV 시리즈가 처음 나온뒤로 1986년 극장용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더 무비'가 미국에서 개봉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TV 애니메이션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방영되면서 일본과 영미권은 물론 유럽등지와 한국에서도 많은 대중적 인기를 끌었다.

트랜스포머의 오리지날 애니매이션의 제작은 앞서 언급한 미국의 마블을 주축으로 토에이와 한국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AKOM등이 참여하였는데, 무엇보다도 놀라운 사실은 막연히 '일본인이 만들었겠지' 하며 생각했던 이 극장용 애니메이션과 트랜스포머의 초기작들을 총감독한 인물이 다름아닌 재미동포인 넬슨 신(신능균)이고 AKOM社의 설립 역시 영화의 제작을 위해 역시 넬슨 신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변신 로봇 애니메이션 작품중 하나인 트랜스포머에 다름아닌 한국인이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지 않은가?

아무튼 미국에서 제작하고 넬슨신이 감독을 맡은 트랜스포머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87년작까지였는데, 위에서도 언급한 극장용 트랜스포머를 비롯한 시즌 4 까지의 TV 시리즈물을 마지막으로 트랜스포머의 모든 저작권은 일본의 토에이로 완전히 넘어가게 되었고, 이후의 시리즈는 모두 일본의 주도로  합작 또는 단독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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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레쉬맨과 후레쉬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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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맨과 바이오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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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맨과 그레이트 파이브


남자의 영원한 로망, 로봇물

지금의 4,50대가 '스타워즈' 세대라면, 현재 2,30 대는 단연 '전대물' 세대이다.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반에 유,소년시절을 맞은 사람이라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바이오맨', '후레쉬맨'  그리고 조금 더 뒤에 나온 '마스크맨' 과 그리고 그나마 최근의 '무적 파워레인저' 같은 일본의 전대물을 한번도 안 본 사람은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

유치하면서도 이렇게도 확실하게 로봇에 대한 동경을 심어줬던 비디오물도 드문 것 같은데 이런 '슈퍼맨' 과 같은 영웅적 설정과 로봇의 첨가, 그리고 '나쁜놈' 으로 통칭되는 악당들이 등장하는 비디오물을 접해본 사람들은 거의 모두 변신 및 합체 로봇에 대한 소유와 그에 대한 판타지를 갖게 할만큼 강렬한 임팩트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여자분들은 어떠했는지 모르겠다 ^^)

필자 역시 이러한 로봇물을 그 누구보다도 좋아했다. 위에서도 언급한 3대 전대물중에 바이오맨과 후레쉬맨은 50편이 넘는 비디오를 모두 봤었던 기억이 있으며(어릴적부터 그 정신으로 공부 좀 하지), 이러한 전대물 외에도 그 전부터 철인 28호나 마징가 제트, 태권브이,그리고 트랜스포머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로봇 애니메이션도 모두 챙겨봤을 정도다. 이후 반프레스토에서 나온 슈퍼로봇대전이라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겨한것은 물론, 어릴적 생일선물 1순위였던 킹라이온 부터 시작해서 이후 학창시절 반다이의 건담을 비롯한 여러 로봇 프라모델에도 관심을 보일 정도였으니 그야말로 로봇에 대한 애정은 지극했었다고 할 수 있다.  

성인이 되고 로봇에 대한 로망이 추억의 뒤안켠에 밀려난지 오래됐을 무렵 들려온 소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트랜스포머의 영화화 작업이 추진된다는 것이었다. 애니메이션과 어설픈 실사 비디오물, 더해봤자 프라모델이나 완구류에 만족해야만 했던 로봇물이 실제 영화로 만들어진다니.. 로봇물의 광팬으로썬 이보다 흥분되는 일도 없었다. 게다가 이 영화의 제작을 맡은 이가 스티븐 스필버그이고, 감독은 액션영화로 이름을 널리 알린 마이클베이 였으니 트랜스포머를 극장에 달려가서 보는 일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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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와 스필버그의 조우

두 감독의 인연은 지금으로 부터 27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15살 때 루카스 필름에서 잠깐 아르바이트를 하며 스티븐 스필버그가 '레이더스' 의 작업을 하는 모습을 지켜봤던 것. 전부터 영화 감독의 꿈을 키워왔던 마이클 베이에게 스필버그의 모습을 지켜보는것은 대단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드림웍스가 '아일랜드' 의 감독을 누구에게 맡기는지에 대한 문제 역시 스티븐 스필버그의 추천에 의해 이루어졌던 것을 보면 스필버그는 마이클베이에게 이미 상당한 호감이 있었던거 같다.  

사실 마이클베이는 개인적으로 썩 좋아하는 감독은 아니다.(물론 여태껏 그가 보여준 비주얼적 요소는 정말 좋아한다.) 우선 그의 영화에선 비중이 낮은 인물에도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이유로 그 거창한 내용과 배경설명으로 인해 영화 초반부는 상당히 루즈한 전개가 이어지는 것은 물론, 또한 결정적으로 그는 미국냄새가 물씬 풍기는 썸머시즌 블록버스터 영화에 치중하기 때문이다 

하긴 샌프란시스코라는 대도시 및 '더 락' 에 붙잡힌 인질들의 보호와 '진주만' 이라는 치욕을 벗어던지기 위해 미국의 자존심을 세워야 했던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지구의 운명을 걸고 '아마겟돈' 을 인간의 힘으로 막아야만했던 영화적 설정을 두고 시나리오를 짰던만큼, 마이클 베이가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를 펼쳐놓기 위해서는 반대로 다양한 등장인물과 그에 따른 상황설명 그리고 이것들을 늘어놓을 배경을 세세하게 짚어주는것은 어쩌면 필수불가결의 요소였을지 모른다.  

아무튼 그동안 엄청난 관객몰이를 하면서 액션영화의 대명사로 불리던 마이클 베이의 감독인생에서 한차례 전환점을 갖는사건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헐리우드의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와의 결별을 들 수 있겠다. 가장 성공한 제작자이자 마이클베이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제리 브룩하이머에게서 떨어져 나간 마이클베이가 처음으로 선택한 작품은 무거운주제의 '아일랜드' 였는데, 물론 한국에서는 여러 정황이 겹치며 흥행에 성공했지만 정작 미국 본토에서는 실패한 작품으로 남는다.

다만 아일랜드에서 긍정적으로 꼽을만한 것이 있다면 바로 여태껏 마이클베이가 해왔던 영화 초반부의 등장인물에 대한 장황한 설명은 줄어든 만큼 액션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인데, 마이클베이가 스필버그를 이번 작품에서 만나면서 수용한 것은 바로 휴머니즘 보다도 스필버그 식의 외계 생명체와의 만남과 쥬라기공원과 마찬가지로 블록버스터에서의 비스타급 주연배우의 캐스팅, 그리고 맨인블랙과 유사한 음모론에 대한 접근 이다.(맨인블랙역시 스필버그가 기획을 맡았다.)

반면 감독으로써가 아닌 스필버그에 대한 성적표는 생각보다는 좋은편이 아니다. 물론 그가 기획을 맡은 맨인블랙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지만 우선 드림웍스 창립이후 회사의 첫 작품인 피스메이커는 물론 혜성과의 충돌을 그린 딥 임팩트 역시 절반의 성공으로 남았으며(재미있게도 비슷한 소재로 화제를 모은 아마겟돈은 마이클베이의 작품이다),그가 제작에 참여한 글레디에이터나 슈렉 정도를 제외하면 흥행 그 자체만 놓고 본다면 그의 감독으로써의 대단한 커리어에 비해선 분명 흡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었다.

어쨋든 다음영화를 위해 온갖 소재들을 살펴보던 스필버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로봇물이었다. '트랜스포머'는 우주전쟁이후 스필버그에겐 가장 큰 프로젝트였는데, 마침 제리 브룩하이머와 결별한 마이클 베이는 이 미션수행을 위한 적임자나 다름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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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봤는데 리뷰도 블록버스터급이다.
    올드보이 이후 영화리뷰를, 아니 이렇게 공들여서 글을 쓴적 자체가 없었던거 같다.

    그리고 예전부터 로봇물을 무지하게 좋아했던 만큼 이렇게 상세하게 쓰지 않을 수 없었고,
    오늘 오후는 트랜스포머를 위해 몽땅 바쳤다.

    이번만큼은 댓글 안달아주시고 지나치심 삐질껍니다 ㅡㅡ;

    2007/07/09 01:27
  2. BlogIcon provid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리뷰에 감탄했습니다 ^^
    3편까지 예정이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7/07/09 01:51
  3. Mi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2007/07/09 03:07
  4. 비타주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영화 보았습니다. 간만에 극장에서...아무래도 동영상 포스팅을 한 번 해야겠는 걸요?
    카타르 전선과 대통령 기밀이 주인공과 어찌 연관되는가 싶었더니 고조부 안경과 연관이 되는 기발한 착상.ㅋㅋㅋㅋㅋ
    실은 음악 검색하다 우연찮게 여기 떨어졌네요. 님도 보고 뽕도 따고.ㅋㅋㅋㅋㅋ

    2007/07/09 05:34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하하 비타주리님 어떻게 만드실지 눈에 선한데요
      퀸시존스 노래 잘쓰셨는지.. ^^

      2007/07/10 14:58
  5. iamapig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영화 좋아하는데 요즘은 아들녀석 때문에 극장은 꿈도 못꾼다는....
    좀 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해 봐야겠네요.^^

    2007/07/09 11:14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아.. 형님 자제분 덕분에 이영화를 어둠의 경로로.. ㅋㅋ
      왠만하면 트랜스포머는 극장에서 보세요 ^^

      2007/07/10 14:59
  6. BlogIcon SaVuJaC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이 갓...
    리뷰 쓰다가 더위 먹는거 아냐????
    이렇게 정성을 쏟은 리뷰에 무슨 댓글을 쓰겠니
    감동이다 감동 ㅠㅠ

    당분간 일주일에 한번씩은 봐줄 두번은 더 볼꺼야
    트렌스포머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이틀 연속으로 봤다는
    뭐가 더 필요해 눈앞에서 로보트가 변신 하는데 ㅎㅎㅎㅎ

    2007/07/09 13:14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더위 먹을듯 말듯 하다가 오늘은 좀 낫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시원하고 ㅎㅎ

      저도 한번 더 볼생각인데 주말이나 되야 가능할꺼 같습니다
      글쵸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합니까 ㅋㅋㅋㅋ

      2007/07/10 15:00
  7. BlogIcon 모험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잠깐 읽었는데, 리플은 이제 달아요 : )
    정말 존경합니다. 저랑 , 바꿔요 피구님. 전 글을 좀 길게 쓸 필요가 있어요 -_-;;;

    트랜스 포머 봐야 되는건가? 계속 안흔들렸는데(..) ㅎㅎㅎ

    2007/07/09 15:20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오우.. 존경이라..
      댓글이 너무 황송하군요 ㅎㅎ

      모험소녀님 취향인지는 모르겠다만 아직 안보셨음 보세요
      극장에서 봐야하는 몇안되는 영화라.. ㅋ

      2007/07/10 15:01
  8. BlogIcon Denils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울 장문의 글 너무나 잘봤습니다.
    아직 트랜스포머를 안봐서 뭐라 할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곧 보러 가야지요 ㅎㅎㅎ
    중간 중간에 보이는 후레쉬맨이나 아톰이나 옛추억들이 방울 방울 떠오르는 구뇽~

    p.s. 이번 린킨파크 앨범중 가장 좋아라하는 트랙이라는~
    What I've Done 정말 좋아욜 ㅎㅎㅎ

    2007/07/09 16:44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후레쉬맨 쥐기지 ㅋㅋㅋㅋ
      난 바이오맨을 훨씬 좋아했는데 말이야
      트랜스포머 보고와서 감상평 나중에 달아라 ㅎㅎ

      린킨파크 음악 쓴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 ^^

      2007/07/10 15:02
  9. BlogIcon uns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는데 정말 리뷰가 "블록버스터" 감 맞네요
    저는 얼른 제 심장이 마구 뛰는 순간에 한글자 라도 적어보려고 대충 제 생각만 적었는데
    정말 이해가 쏙쏙 되는군요..
    <아일랜드> 정말 재미있었는데...!!

    로봇을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바이오맨은 기억이 난다는 ㅋㅋㅋ
    그세대가 아닌것 같은데도 전 참 -_-;; 어떻게 다 아는건지 ㅋㅋㅋㅋ

    정말 트랜스포머... 제가 왠만하면 한국분들에겐 한국영화계를 살리자는 차원에서
    미국영화 DVD로 보세요 그러는데 -_-;;;; 이건 정말 보셔야해요!!!!!! 라고 외치고싶네요..

    그나저나 <화려한휴가> 예약해 뒀는데.. (한국가면 첫방으로 한국영화 보려고! ㅎㅎ)
    기대만큼 해줬으면 좋겠는데....

    2007/07/09 17:07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유엔스카이님 안녕하세요~
      우선 칭찬 감사하구요 ^^

      원래 바이오맨이 일본에서도 후레쉬맨 보다 훨씬 인기를 끌었다던데
      울나라에선 그 유명한 주제가와 함께 후레쉬맨이 더 난리였죠 ㅋㅋ

      아 한국 오랜만에 오시나 보군요
      저도 다른영화 좀 보고 싶은데 최근에
      대작들이 넘 많이 개봉해서리.. ㅎㅎ

      2007/07/10 15:04
  10. artsenal_kidz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정말 잘쓰셨네요.
    트랜스포머의 CG를 보면서 정말 시대가 많이 변한걸 느꼈습니다.
    280테라바이트라니..ㄷㄷㄷ
    개인적으로 아쉬운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난무하는 간접광고와 영화 중간중간의 지루함...

    2007/07/09 17:21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정말 CGI에 있어서 말그대로 혁신이라고 할만한 영화죠
      간접광고는 저도 좀 별로였는데 차량은 그렇타치고
      나머지.. ㅋㅋㅋ

      근데 한국제품도 중간에 보이긴 했었어요

      2007/07/10 15:05
  11. BlogIcon 홍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리뷰를 국회로!!

    ........그렇게 재밌나요?ㅎㅎ아직 전혀 볼 기회가 없지만서도....
    사실 로봇에 열광했던 때가 있는지라 궁금하긴하네요.ㅋㅋ

    2007/07/09 17:29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일본에서도 개봉 안했나요?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하고 그다음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 개봉했다 들었는데 ㅎㅎ

      로봇물 좋아하셨으면 무조건 보세요~
      아쉬운점이 조금 남긴해도 적어도 후회는 안합니다

      2007/07/10 15:06
  12. BlogIcon nob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요. 트랜스포머. 아직 못봤단 말이에요. 볼사람이없어서

    2007/07/09 18:26
  13. BlogIcon 나쉬  수정/삭제  댓글쓰기

    film 2.0 이런데에 기고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ㅎㄷㄷ
    정말 더위 안먹으신게 신기하네요.
    피구옹의 필력과 넓은 지식에 그저 감탄할 뿐.
    저도 트랜스포머 한번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처음엔 너무 입만 떡 벌리면서 봐서;;
    이 영화에 대해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이번시즌 블록버스터중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ㅅ=
    마이클 베이 영화는 전 아일랜드가 가장 좋았어요. (순전히 이완 맥그리거 때문이 아니더냐)

    근데 피구옹.. 이전 글에 댓글의 댓글도 다셔야죠 ㅋㅋ 제 블로그에도 좀;ㅁ; (...)

    2007/07/09 19:47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안그래도 여기만 놔두긴 아까워서
      간만에 네이버 영화리뷰코너에도 올렸어요 ㅎㅎ
      저도 글쓰면서 여러가지 배웁니다 ^^

      댓글 짐 다 달고 있어요 한꺼번에 다니 좀 힘들군요르 ㄷㄷ

      2007/07/10 15:07
  14. BlogIcon 까만고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랜스포머 봤어요~ 후하하~
    고론 로봇 하나만 있으면 잘~ 키울텐데(..)
    리뷰 정말 잘 쓰셨네요~ 잘 보고감둥~

    2007/07/09 19:47
  15. BlogIcon 찬우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정말 엄청난 리뷰네요-_-
    이거 연구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

    요즘 가는곳마다 이 영화 리뷰가 있던데-
    영화관 한번 가줘야 하나 ㅡㅜ.,,

    2007/07/10 11:25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말씀대로 진짜 어디가도 이영화 리뷰가 있더군요
      일기같은 감상문에서부터 원작만화만 따로 소개하는글
      그리고 이 영화에서 본 미군의 전시체제에 대한 설명 등등
      종류도 무지 다양하구요~

      볼생각 있으시면 꼭 영화관에서 보세요 ㅎㅎ

      2007/07/10 15:10
  16. BlogIcon 융징여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리뷰네요'ㅡ'
    트랜스포머에 대해서 뭔가 이것저것 적고싶었지만 잘 생각이 안났는데
    시원한 곳을 긁어준 기분이랄까요?!
    알차고 재미난 리뷰 잘 읽었습니다'ㅡ'
    진짜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으로만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리뷰군요!!
    여러가지 많이 잘 알고 갑니다아!!

    트랜스포머,다음주에 또 보러가려구요;+_+(애인님이 보고싶다해서;..)
    이건 아무리 대단한 홈씨어터라해도 극장에서 보는 것 만한 느낌을 받지 못할거같아요.

    2007/07/10 13:22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아무래도 전 예전부터 로봇물을 좋아했었고 트랜스포머원작도 봤었기 때문에
      영화만 평가한 분들, 그리고 6월말쯤 영화가 나오자마자 쓴
      다른 리뷰어분들 글보단 퀄리티가 좀 낫더군요(자랑하는게 아니라 ㅋ)

      글구 다 그런건 아니지만 평론가들이 해댄 한줄평은 거의 쓰레기고,
      트랜스포머 리뷰는 로봇 좋아하는 사람이 써야된다는 확신이 있기때문에 좀 신경을 썼죠.. ㅋㅋ

      염장이든 뭐든 좋으니 한번 더 보시고 또 댓글 남겨줘요 ㅎㅎㅎ

      2007/07/10 15:17
  17. 매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베스테이터는 탱크로 변신하는 물건으로 따로 나오지 않나요?
    본크러셔랑 다른 넘 같았는데;

    2007/07/10 17:40
  18. BlogIcon nemo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면을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글도 대단하십니다..

    2007/07/10 20:42
  19. BlogIcon 시니사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셔요 ㅎㅎ
    2시간을 즐기기 위해 보고는 싶은데
    영 시간이 안나요.

    본 얼티메이텀 나올때까지는 그냥 방에나 있어야 할듯

    2007/07/10 23:45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시니사군 아직 방학 멀었구나
      방학하고 보면 되지 ㅎㅎ

      멧데이먼 완전 좋아하는구나 ㅋ

      2007/07/16 01:14
  20. BlogIcon 람반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찬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
    저도 뒤늦게 보고 리뷰를 써볼까 끄적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포스팅을 접하니 자신감이 없어 지는데요.
    더군다나 저는 영화에 아쉬운점이 많아서 이를 갈면서 써볼까 했던 차라.. ^_^;;

    2007/07/11 00:13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하빈다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쓴다는게 중요한거 아닐까요 ^^

      2007/07/16 01:15
  21. BlogIcon 박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저번주에 영화를 보고 왔었는데 스토리 자체야 그렇다치고 간만에 로봇영화를 보니 흥미진진 하더군요. 리뷰 잘봤어요. 이번에 정말 길게 쓰셨네요^^ 정말 시간투자 많이 하신게 팍 느껴졌어요. 메칸더V, 고바리안, 건담.. 추억의 로봇들이 휙휙 지나가네요 가장 최근이라면.. 초등학교 6학년때 봤던 파워레인저의 메가조드;;; 트랜스포머.. 린킨파크의 OST도 참 좋았습니다. 나중에 다운받아서 한번 더 볼려구요.ㅋㅋ

    2007/07/11 01:43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저도 보기전부터 스토리는 기대 안하고 봤어요
      그것에 대한 기대치가 낮기 때문에 보다 잼나게 본것도 있구요

      이제 이렇게 길게 쓰는글은 지양하려구요
      워낙 신경을 많이 써야하니 기력이 소진되는 느낌..

      2007/07/16 01:16
  22. 아달탄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장문의 글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7/07/11 04:05
  23. BlogIcon 로망롤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포스트, 놀랍게 읽고 가요..
    정말 공들인 포스트네요....
    마지막 멘트는 트랜스포머 포스트 올린 분들이 뜨끔할 문구네요..
    난 안올렸길 망정이지...흣,,
    다 읽은 줄 알았는데,,,나오는 더 읽기...ㅎ
    굉장한 리뷰...굿!

    2007/07/11 09:31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하하 전 트랜스포머 잼없게 보신분들에게 하는 코멘트가 아니에요
      한줄짜리 평론가들의 성의없는 글이 워낙 열받게 해서.. ㅋㅋ
      암튼 고맙습니다 ^^

      2007/07/16 01:18
    • romain rolland  수정/삭제

      아하,,그러셨군요!

      2007/07/16 01:43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하하 그새 댓글 다셨네요
      역시 그거 말곤 다른 뜻은 없어요 ^^

      2007/07/16 01:45
  24. BlogIcon 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아침에 눈부비고 일어나 눈껍도 떼기전에 축구왕피구님의 글을 읽었는데 잡이 확 달아나네요.
    과연 블록버스터급 영화 리뷰였습니다.
    영화 리뷰 쓰는 시간이 영화보는 시간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나름대로의 철학(리뷰쓰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면 영화보는 것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을 가진 제겐 절대 생각할 수 없는 방대한 글이 었습니다.
    덕분에 영화의 홈페이지나, 여느 영화 사이트에서도 얻을 수 없었던 정보를 얻고 갑니다.
    제 리뷰를 쓰기전 축구왕피구님의 리뷰를 읽었다면 상당 부분 영향을 받았겠네요. ^^
    암튼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7/07/12 09:25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와.. 쭈니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주 찾아 뵈야하는데 영화를 자주 못보니
      글도 자주 못쓰고 쭈니님 홈에도 잘 못가는지도.. ㅎㅎ

      글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화매니아께서 칭찬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

      2007/07/16 01:19
  25. BlogIcon 아침해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옷~
    짝짝짝~ 지대 수고하셧습니다 ㅎㅎㅎ
    갱장한 리뷰.. ㅎㄷㄷ
    대단하십니다.. 아놔 귀얇은 저..
    이미 두번 봤는데 또 보고싶.... @,,@
    김생민의 속삭이는 목소리가 절 영화관으로 이끌곤 하는데..
    피구님의 필력도 만만치 않으십.. ㅎㄷㄷ
    재밌었어요.. 노래도 좋아요 호호호호~
    그저, 옵티모쓰~~~~ 알랍융~ ㅎㅎㅎ

    2007/07/13 01:09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쌀님 반가워요 제가 남긴 방명록 보고 달려오신듯.. ㅎㅎ
      헉 두번이나 보셨어요? ㅋㅋㅋ

      저도 한번 더보고픈데 영화 자체를 자주 못봐서 그런것도 있고
      그냥 며칠전에 해리포터만 보고 왔죠 ㅋ

      칭찬 감사합니다
      저도 대장 제일 좋아해요 ㅎㅎ

      2007/07/16 01:20
  26. JH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하시다ㅋㅋ
    룰라 앨범찾으려다 듀스-솔리드-노이즈-막 90년대를 휘젓고 패닉-지누션으로 여기까지 넘어왔네요^^:;
    가끔 사람들 글쓴거 읽다보면 넘 치우쳐서 쓰거나 자기가 다 아는듯이 쓰는사람들이 많아서
    혼자 궁시렁대고 그랬는데 님 글들은 일단 애정이 넘치고 배울게 많네요^^
    당분간 여기서 헤매고 있을듯..ㅋ
    아 참고로 전 여잔데 어릴때 울집에 바이오맨 후레쉬맨 시리즈로 다 있었어요ㅋㅋ
    나 좀 이상했나봐.. lol

    2007/07/19 09:16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로봇 상당히 좋아하셨나 보군요 ㅎㅎ
      저도 예전부터 엄청 좋아했어서.. ^^

      2007/07/19 15:58
  27. BlogIcon 미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피구옹. 일단 엄지손가락 치켜듭니다-_-b 척!!
    저도 트랜스포머 극장에서 침 질질질 흘리면서 봤어요. 뒤에 앉은 어린 남학우들은
    흥분했는지 영화 끝나고 속어를 섞어가면서 감탄을 금치못하던데요^^ㅋㅋ
    정말 뒤가 좀 아쉬웠죠. 옵티머스 프라임의 그 희생 어쩌구..닭살ㅋㅋ
    메가트론 에바 닮지 않았어요?전 동생이랑 한참 그 얘기 했습니다.
    전 남동생이 있는데 걔보다도 오히려 제가 바이오맨이랑 마스크맨을 너무 좋아해서 많이 봤어요ㅋㅋ
    스필반도 봤었는데, 아이젠보그 이것도 있었어요. 이거 보셨어요?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이 섞인건데요
    남매가 몸을 합쳐서-_-;;; 거대한 울트라맨같은걸로 변신해서 지구에 침략해오는;;
    나쁜 공룡들과 싸우는 거였어요.
    아, 애니메이션 보그맨도 봤었는데 막 생각나네. 우허 즐거웠던 그 시절(...)
    여튼 전 재즈가 제일 좋아서 지금 폰티악 솔스티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워워(-_-)
    아,쓰고보니 내 댓글 진짜 이상한 내용이네ㅋㅋ;;

    2007/07/21 18:59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침 질질 흘리는거 상상이 안되요 ㅎㅎㅎ
      메가트론 에바 초호기에서부터 디자인을 조금 카피한거 같긴한데
      훨씬 뚱뚱(?) 하더군요

      로봇물 많이 좋아하셨나 보네요
      말씀들으니 예전에 많이보던 바이오맨 생각이..

      2007/07/24 17:48
  28. BlogIcon 딸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리뷰로그에서 해리포터와 불사조의 기사단 리뷰를 읽고 난뒤에..
    피구님의다른 리뷰글이 있길래 클릭해서 들어왔답니다.
    긴 장문이지만 왠지 모르게 다 읽어 버렸네요.
    저도 여자이지만 액션이라든가 로봇변신물 이런류를 참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수 없었던 영화 였습니다.
    거기다 피구님의 글솜씨 또한 귀에 팍팍 꽂히네요.
    아무쪼록 잘 읽고 갑니다.
    다음에 또 다른 리뷰도 기대할게요 ^ ^

    2007/07/26 13:53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방가려고 주소를 클릭하니 링크가 제대로 안되어 있네요 ㅎㅎ

      이 리뷰쓰고 알게된게 의외로 여자분들도 로봇물 좋아하시는 분
      은근 많아서 놀랐었습니다. 보통 남동생 통해서 많이 접하셨던거 같기도..

      글 잼있게 읽어주셔서 고맙네요
      앞으로도 자주 찾아 주시길 ^^

      2007/07/24 17:50
  29. 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를 오늘에서야 봤어요
    그래서 마침 피구님이 예전에 리뷰썼던게 기억나서 와서 읽어봤어요.
    로봇들이 원작하고 너무 달라서 좀 실망되긴했지만
    변신하는 장면이나 전투신은 대단했어요~전투신은 지적하신대로 너무 어지럽긴 하지만;;
    리뷰 잘 봤구요 덕분에 이해안됐던 부분도 이해가 됐어요~
    감사합니다~

    2007/07/27 08:16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아 율군님 안녕하세요 ^^
      접때 영화보고 읽으신다더니 드디어 보셨나 보군요 ㅎㅎ

      암튼 잼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하빈다~

      2007/08/11 23:04
  30. 호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 헤일런인가?ㅠ

    2007/07/28 14:29
  31. leandrosxx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말 리뷰가 블록 버스터급입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었어요.
    전 어릴때 부터 꿈꾸던 모습이 마치 살아있는것처럼 다가와서 감동이었습니다.
    가장 재미있게 본 만화 였는데^^

    2007/07/30 04:05
  32. BlogIcon John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감동의 리뷰 킹왕짱 멋지네요 ^^
    남자의 로망, 로.봇.트.
    갠적으로 Mr. Bay, Michael 을 직접 뵜었다는..
    비록 손님과 일꾼(?) 으로써 일지라도... 후훗;

    2008/04/28 23:18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앗 이 댓글 다신지 모르고 지나쳤네요 ㅜㅜ
      그나저나 마이클 베이 직접 보셨다니 부럽다능..

      2008/07/31 00:26
  33. 감동의도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 리뷰를...-_-;;

    이런건 네이버 인기페이지 1달을 석권해도

    무리가 없을만한 수준이네...

    님좀짱인듯....킹왕짱!!

    2008/07/29 23:08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하하 이건 영화리뷰치곤 너무 길죠 ㅎㅎ

      글구 한달은 무리고 이거말고 네이버 블로그에 똑같이 올렸던게
      작년 이맘때 하루정도 걸려있었던거 같네요 ^^

      2008/07/31 00:27
  34. BlogIcon 아르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 리뷰중 최곤데요ㅡㅡb
    암튼 글잘쓰는분들이 제일 부러워요ㅠㅠ

    2008/08/19 17:05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작년에만 해도 시간이 걸려도 이렇게 빡빡하게 쓰는게 보통이었는데 요샌 너무 시간 잡아먹지 않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시간에 영화 한편 더 보고 음반 한장 더 듣는게 나을꺼 같아서요 ^^

      2008/08/19 19:32
  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8/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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