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날려버릴 노래들 7+ 10만 힛 자축

음악 이야기 2007/08/25 14:06 Posted by 루이스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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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힛 이벤트를 다음 주말에나 하려고 했었다. 뭐 캡쳐하시면 음악선물이라도 보내드릴까 했는데, 아 여긴 싸이나 네이버가 아니구낫. 암튼 황당하게도 블로거뉴스 덕분에 조회수가 폭주하면서 하루만에 가뿐히 10만을 넘어버렸다.

사실 조회수보다는 댓글을 훨씬 소중하게 여기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는것은 굉장히 기분좋은 일이다. 게다가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뷰는 크게 방문자를 의식하지 않고 한 포스팅인데 의외로 많은 인기를 끄니 정말 고마울 따름. 어제 밤에 들어와서 7천명이 넘는 조회수를 보고 기겁했다.역시 포털의 힘은 대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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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 4달만에 10만이 넘었는데 평균 하루에 800명 정도 왔고, 초기시절을 빼면 더 많은 분들이 찾아 오신거니 이만하면 꽤나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이라고 봐도 될 듯 싶다. 뭐 8월을 전후로 로봇들이 늘려준 수치도 무시 못한다만.

그리고 댓글도 1500개에 근접했다. 내가 절반정도를 달았다고 치더라도 하나의 글에 평균 6명 가까이 댓글을 달아주셨고, 몇달동안 무플이 하나도 없으니 만족스럽다. 게다가 최근엔 거의 모든글의 댓글이 서른개를 웃도니.. 아마 나보다 조회수가 배이상 되는 분들의 블로그도 댓글은 반도 안되는걸로 알고 있다. 방명록도 몇달전부터 전혀 답글을 달지 않음에도 전체 240개. (내꺼 빼면 170개정도) 암튼 기대이상으로 사랑받고 있다 ㅎㅎ    

소통이 잘 되고 있느냐? 하는 질문에는 절반의 성공으로 평하겠다. 내가 포스팅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지도 못하니까. 조금 아쉬운건, 특히 음악관련글을 정성들여 썼는데 노래만 찔끔 듣고 "이 노래 좋네요" 하고 마는 것이다. 그 사람이 글을 읽고 쓰는지 아님 그냥 반대로 음악만 조금 듣고 댓글다는지는 한눈에 알 수 있다. 물론 댓글 달아주시는거 정말 고맙다. 무플보다야 훨씬 낫지. 하지만 장문의 글보다 노래 한곡 올리는 포스팅이 댓글이 더 많고 많은 관심을 보일때는 조금 아쉽기도 섭하기도 하고..  ^^
 
아 그리고 한가지 안좋은 점이 있다면.. 개인적인 글과 친구들과 내 사진을 올리는데 있어서 많이 조심스럽고(특히 친구사진은 잘 못올리겠다), 예전같으면 쉽게 올릴만한 일상적인 얘기도 쓰기 망설여질때가 있다는 것이다. 블로그 하는 사람으로써 일종의 딜레마다. 그래서 일상적인 얘기는 하이버리나 세랴매냐에 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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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음악 포스팅은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컴을 제대로 못한 관계로 8월말인 지금에서야 잠깐 짬이나서 올린다. 며칠전 처서도 지났고 아침, 저녁은 제법 선선해졌지만, 아직 여름은 여름이라고 대낮에는 살인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어제 저녁부터는 다시 덥다. 골때리는게 저녁에는 귀뚜라미가 울고 낮에는 매미가 운다 어쩔땐 둘이 같이 논다ㅎㅎㅎ

각설하고 역대 최악이었던 이 지긋지긋했던 더위를 완전히 쫒아 버릴만한, 누구나 알법하지만 흔한 바캉스용 음악이 아닌 시원한 음악들을 소개하려 한다. 사실 저번 음악문답 포스팅을 보시고 음악들을 단 하나도 접해본적이 없다는 댓글들에 놀라서 일부러 정말 유명한 노래위주로 선곡했다.

아무튼 다시 한번 블로그 찾아주시는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 보답으로 보사노바 음악들을 따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스탄 겟츠 & 찰리 버드(Stan Getz & Charlie Byrd)- Desafinado

'음정이 안맞는다' 는 뜻을 가진 단어인 Desafinado. 보사노바의 아버지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이 이 곡을 썼는데 음악이 만들어진 배경이 참 재미있다. 달콤한 멜로디와는 달리 은근히 공격적인 의미를 담은 가사를 본다면 놀랄지도. 자신을 향해 질타를 멈추지 않던 평단이 조빔으로썬 상당히 불쾌했던거 같다. 대놓고 기분 나쁘다고 하고 있으니.

스탄겟츠가 기타리스트인 찰리버드와 함께한 앨범인 'Jazz Samba' 에 실린 Desafinado는 보다 경쾌하다. 요즘같이 조금은 선선해진 때 아침,저녁에 듣는다면 더없이 잘 어울릴 듯.  



코나(Kona)-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이 노래가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상당히 화제를 모았던 걸로 기억한다. 살짝 뽕끼있는 편곡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 그리고 끈적끈적한 보컬과 시원한 파도소리가 어우러지며 상당히 이국적이고 매력적 맛을 낸다. 아마 같은 동아기획 식구인 이소라가 참여해서 인트로부분을 부르지 않았다면 이런 느낌을 내긴 힘들었을 것이다.  

10년동안 가장 많이 리퀘스트 된 여름노래들의 순위를 매긴다면 상위권에는 당연히 코나의 이 노래가 들어가지 않을까?


스완 다이브(Swan Dive)- Circle    

'백조의 다이빙’ 이라는 뜻을 가진 스완 다이브. 몇달전 내한공연으로 은근히 알려지기도 했다.  모던한 느낌이 물씬 나지만 감성적인 면은 6,70년대 올드팝을 연상시킬 정도로 푸근하며 경쾌하기까지 함. 이들의 음악이 자신들의 말처럼 '장르의 숲' 이라고 할만큼 다양하게 포괄하고 있기 때문인지, 카펜터스나 비틀즈, 아바 같은 올드팝 그룹들의 냄새가 은근히 난다.  

특히 이 노랜 스완 다이브를 전혀 몰랐다고 하더라도 한번만 들어본다면 꽂혀버릴 법한데, 첨 접하더라도 상당히 친숙하게 느껴질 듯.  나 역시 처음 들었을 때 간만에 좋은노래 찾았다면서 몇번이고 다시 들었으니.



럼블피쉬(Rumble Fish)- 그대 내게 다시

변진섭의 원곡은 물론 김건모가 리메이크 한 곡도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김형석의 발라드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곡중 하나. 재미있는건 이 노랜 가을, 겨울에 들어야 제맛인데(가사도 한 몫하지만) 럼블피쉬는 보사노바풍으로 리메이크 해서인지 더운 여름에 들어도 나름 괜찮은거 같다. 최진이의 목소리가 이렇게 매력적인줄 전에는 미처 몰랐다.

지난달에 나온 럼블피쉬의 디지털 싱글을 접한 이후 원곡까지도 덩달아 많이 듣는 중.  



얼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 Boogie Wonderland

이 포스팅에서 유일하게 스텝밟게 만드는 아주 신나는 훵크넘버. 앉은뱅이도 일어나서 덩실덩실 춤추게 만든다는 지풍화형님들의 말이 필요없는 명곡이다. 이 노래는 신기하게도 리믹스 버전보다도 몇십년 전에 나온 이 원곡이 훨씬 듣기 좋다.

몇년전 모 휴대폰 CF에서 사용되어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듯.
 
 

듀스(DEUX)- 여름안에서

학창시절 듀스는 나의 우상이었다. 패션이면 패션 음악이면 음악. 그리고 멋들어진 춤솜씨와 무대매너. 90년대를 추억할 때 빠질 수 없는것 하면 첫손에 꼽는 것은 당연히 듀스일 것이다.

역시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듀스의 여름안에서. 가수가 이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끄는 곡이 한곡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굉장히 행복한 일이라며 이현도가 자서전을 통해 팬들에게 고마워하기도 한 노래이다. 물론 여름안에서를 듣는 듀시스트들이라면 마찬가지의 심정일 듯.

이 리스트엔 듀스포에버 앨범에 실린 여름안에서를 올렸다. 원래대로라면 파도소리와 함께 노래가 끝나야하는데 이 버전은 자연스럽게 듀스의 라이브가 이어진다. 정말 눈물나게 감동적이고 이현도의 프로듀싱은 ㄷㄷㄷ
예전에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한번 더' '한번 더할까요' 를 외치면서 계속해서 '난 너를 사랑해' 를 반복했던 기억이..
   


최성원- 제주도의 푸른밤

이 정도면 계절 노래로는 아니 가요로썬 클래식 반열에 올랐다고 봐야한다. 이 노래가 88년쯤 나왔으니 벌써 20년이나 됐다. 최근에 성시경이 리메이크해서 젊은 층에서도 꽤나 인지도가 있는 곡.

김현철의 춘천가는 기차도 그렇지만 제주도의 푸른밤 역시, 제주도라는 여행지가 존재하는 한 영원할 듯. 


 
댓글 구독이 제 염통을 숨쉬게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나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처음으로 피구옹 블로그에서 일빠따. ㅋㅋ 여긴 일등 댓글 달기가 참 어려워요(..)
    10만힛 축하드립니다! 사랑받을 만한 블로그죠+.+
    블로그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

    2007/08/25 15:35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제가 하도 불규칙적으로 포스팅하는지라.. ㅋㅋ
      그래도 전 자반양꺼에선 일등 종종 먹었었는데~

      만수무강을 빕시다 ㅎㅎㅎ

      2007/08/27 10:06
  2. BlogIcon nem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합니다 !!
    백만히트가 눈앞에 보이네요..
    사진을 보니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음악을 들으며..

    2007/08/25 17:04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백만힛 까짓거 해버리죠.. ㅋㅋㅋ
      농담이구요 오늘은 날씨가 요상하군요 ^^

      2007/08/27 10:07
  3. BlogIcon 쟈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10만힛 축하드려요~!ㅎㅎㅎ
    이제 100만힛을위해 달리셔야겠네요ㅎㅎㅎ

    2007/08/25 20:21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포털 메인에 제대로 소개되면 하루 10만도 껌이던데
      나중에 포스팅할일 있음 좀 의도적으로라도 노려야겠어요 ㅎㅎ
      암튼 감사해요 ^^

      2007/08/27 10:07
  4. BlogIcon Mr.심드렁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축하드려요.
    저도 일조 했습죠 ㅋㅋㅋ

    2007/08/25 22:01
  5. BlogIcon iamapig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더불어 우리팀 승리도....

    2007/08/26 01:03
  6. BlogIcon 메리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십니다; 10만이라니;;;
    이 속도라면 정말로 100만까지도 얼마 오래 안걸릴 것 같아요 ㅎㅎ

    2007/08/26 12:56
  7. BlogIcon 미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만힛을 축하드립니다, 족구옹^_^
    더더욱 좋은 음악 소개 부탁드립니다ㅋㅋ 코나의 노래는 정말 오랫동안 사랑받는 곡ㅎㅎ
    제가 W를 좋아하는데, 이 사람들이 코나 출신이라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2007/08/26 16:37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 소개할게요 ㅎㅎ
      저도 코나출신이라 놀랐던 기억이.. ㅋ

      2007/08/27 10:10
  8. BlogIcon 딕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피구님~ㄲㄲ
    세스크가 골로써 형님께 선물도 드렸네요ㅎ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광고쟁이들의 공격을 많이 당하시게 될 것 같아 염려가 좀 되기도 하네유^^;;

    유령 블로그인 저는 그저 거미줄만 안 생기게 하는중인;;;

    2007/08/26 17:04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그러게요 승리의 축포 ㅋㅋㅋ
      안그래도 광고쟁이들 많이 왔다 갔어요
      죄다 금칙어로 걸러내긴 했다만.. ㅎㅎ

      딕슨님도 번창하시길 ^^

      2007/08/27 10:10
  9. BlogIcon 에코 €chō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10만힛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얼마안된지라.ㅋㅋ 부럽네효~
    오랜만에 코나 노래 생각나서 찾아듣고 있다는~
    무더운 여름밤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

    2007/08/26 19:46
  10. BlogIcon 알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대단하세요 ㅎㅅㅎ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스완다이브 좋아하는데...특히 써클은 저도 무한 반복해서 들었어요 처음 듣고 꽂혀서 ㅎㅎ
    스완다이브를 august in rome이라는 곡때문에 처음 알았는데 이노래도 굉장히 좋아해요

    그나저나 koop이 9월에 한국에 옵니다~~~~T_T 완전 감동감동
    가격은 좀 쎄지만;;; 그래도 기대만으로도 들썩들썩~ 위의 노래도 들썩들썩 신나네요~

    2007/08/26 20:38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아~ 알렉스님 스완다이브 좋아하실줄 알았어요
      딱 알렉스님 스타일 곡인데 ㅎㅎ

      쿱 보러 가시는군요
      저도 가고픈데 전 10월달에 엔니오 모리꼬네나 가보려고
      총알 모으는 중입니다
      못가면 할 수 없구요.. ^^

      2007/08/27 10:12
  11. BlogIcon Graywolf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구님 완전 인기인 ㅎㅎ

    축하드립니다 +ㅁ+
    듀스 여름안에서는 정말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아요

    2007/08/26 22:52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듀스 여름안에서 하악~
      노래를 듣기만해도 많은 추억이 되살아나는 곡이에요 ㅎㅎ

      추카 감사함다 ^^

      2007/08/27 10:13
  12. BlogIcon _vend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전 오늘의 888번째 손님입니다. ㅋㅋㅋ

    정말 포스팅 하나하나 알차게 하시니 많은 분들이 찾을 밖에요. ㅎㅎ

    전 그냥 자의반 타의반 소박하게;;

    2007/08/26 23:57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777은 아니더라도 888도 좋은 숫자군요 ㅎㅎ
      벤다님도 블로그 번창하시길. 추카 감사합니다~

      2007/08/27 10:13
  13. BlogIcon SaVuJaC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에겐 달리 쓸 말이 없다
    포스팅에 관해서도 달리 쓸 말이 없다.

    그냥 만나서 대화로 하자 -_-;;;

    2007/08/27 19:25
  14. BlogIcon 빨간까마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완다이브 노래는 정말 귀에 익숙하네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이 들은 노래라는 ^^
    W는 공연 페스티벌에서 하는 공연 본 적이 있는데 역시 이 쪽은 우리나라에서 공연장에선 인기가... ㅠㅠ
    럼블피쉬나 체리필터같은 밴드들은 좀 아쉽더군요. 작곡이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 ㅠㅠ

    그나저나 제주도의 푸른 밤... 최고 !

    그리고 십만 축하드려요. 전 아마 9월엔 10000을 할 듯 ㅠㅠ

    2007/08/27 20:37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아무래도 울나라 문화나 공연 모두 좀 한쪽으로 쏠린경향이 있어서..
      요새 까마구 형님도 인기폭발이던데요 ^^

      추카 감사합니다

      2007/08/28 15:30
  15. BlogIcon 쟃빛영혼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축하드려요~

    저는 따라갈수 없는 포스팅과 댓글, 퀄리티까지.

    그대내게다시. 이곡 어제 라됴서 듣고 너무 좋았어요.
    리메이크를 꽤 다른 매력으로 잘 뽑아 냈더라구요~
    원곡을 누가 불렀는지도 생각안나고..ㅋ

    저는 코나의 마녀 여행을 떠나다라는 곡 너무 좋아해서 가끔 챙겨들어요.
    순수하고 귀여운 가사와 목소리떄문에요^^

    듀스야..뭐 저희당시에는 말그대로 우상이었죠.
    서태지와 아이들따위 라고 혼자 막..ㅋ

    2007/08/27 20:40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앗 코나 마녀~~~ 이노래 좋아하는데
      사실 위에 올린노래 포함 두곡빼곤 관심도 없음 ㅎㅎ

      전 듀스랑 서태지 둘다 좋아했는데
      서태지는 지금 안티수준이고.. ㅋㅋㅋ

      2007/08/28 15:31
  16. BlogIcon 레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103130번째 손님이에요. ㅎㅎ
    저도 너무 오래간만에 블로그 도는 거라서T_T 아, 아쉽다! 일찍 축하드렸어야 했는데...
    이미 저보다 먼저 10만힛 찍은 거 축하해주시고 다녀가신 분들이 10분도 아니고 3130분...
    피구님 블로그에서는 참 배우는 게 많아요. 얻어가는 것도 많고... 그래서 다들 많이 찾아오시는 거라 생각해요!
    글 읽고 음악 주욱 듣고 있는데, 지금 제주도의 푸른밤 너무 달달하고 사랑스러워서 간질간질T_T;

    2007/08/28 15:26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그러게요 레피님 참 오랜만에 뵙는듯 ㅎㅎ
      아 아까 흘렙 홈페이지 가서 글 냉겼어요
      저도 무지 뒷북인듯 ㅋㅋㅋㅋ

      추카 감사해요 ^^

      2007/08/28 15:32
  17. BlogIcon 천재고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십만힛~!!! 축하드려요...^^
    전 지금 8만 힛 정도 되는데... (물론 로봇 포함해서...;;;;)
    요즘은 별 글도 안쓰고 힛만 올라가는거 같아서 부끄러워요...ㅎㅎ
    더위를 날려버릴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비는 안오고 꿉꿉하니 덥기만 하네요...ㅠㅠ

    2007/08/28 15:57
    • BlogIcon 축구왕피구  수정/삭제

      추카 감솨 ^^

      천재고양이님 많이 바쁘신거 같은데
      암튼 유용한 글 곧 올려주시길 바래요 ㅎㅎ

      참 내일 비온다더군요

      2007/08/29 00:01
  18. BlogIcon 아침해쌀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완전 뒤늦은 축하죠? ㅠㅠㅠ 에구구...
    그래도 전 막 축하드릴래요~ 꺄우~ ㅋㅋㅋㅋ
    축하축하해요.
    앙~ 엉댕이가 들썩이는 노래가 너무 좋아요 유후훗~

    2007/08/29 00:41
  19. BlogIcon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_~

    2007/08/29 22:27
  20. 조아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 아주 좋네요.
    계속 쭉 지켜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축 100,000 하 더 잘나가기를...
    Have a good day~~~~~~~~~~~~~~~~

    2007/09/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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