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음악듣기 좋은 환경에서야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딱 1~20년전만해도 한국에서 앨범에서 한, 두곡이 잘려나가거나 '삐' 소리 나는 건 별로 대단한 일도 아니었다. 헤비메틀 앨범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앨범에 금지곡 하나쯤은 있어야 그나마 들을 만한 음악이라는 얘기가 돌 정도였으니.
물론 금지곡이란 명목으로 싹뚝싹뚝 잘라서 라이센스 앨범을 발매한다던가 하는건 그나마 양반이었다. 무슨 카드 돌려막기도 아니고 금지곡 몇 곡 빠진 자리에 다른 앨범 수록곡을 갖다가 떡 하니 같은 앨범 곡인마냥 채워놓는 경우도 있었으니 말이다. 실제로 이놈의 특수한 환경 때문에 만들어진 한국의 '편집앨범'들은 외국의 수집가들에게 레어 앨범으로 취급되며 고가에 판매되는 웃지못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지금 소개할 <Use Your Illusion I>은 수록곡이 많은편이라 다른 앨범에서 추려내 편집하지 못한 그런 종류의 앨범이었던거 같다. '16곡이나 되니까 몇곡 빼도 알아서들 듣겠지' 하는 생각으로 팔아먹은 듯한. 무려 두곡이나 잘려나갔는데도 엄청나게 팔려나간 이상한 베스트셀러. 그나마도 <Use Your Illusion>시리즈는 원래 더블앨범으로 발표 예정이었지만 판매량을 의식한 레코드사와의 강력한 반대로 결국 한장씩 나눠서 발매된 앨범이다.
이런 부분은 헬로윈의 <Keeper Of The Seven Keys> 앨범 역시 마찬가지. 그러고 보면 다른 더블 앨범으로 발매한 작품들도 컨셉앨범이 아닌 이상 원래는 한장씩 각각 별개로 보는게 맞는거 같다. 실제로 <Use Your Illusion I>과 <Use Your Illusion II>는 앨범 자켓은 유사하지만 음악은 분위기 부터 다르지 않은가. 뭐 어떤분은 <Use Your Illusion> 앨범 두개를 묶어서 한장의 더블앨범 처럼 소개하는 경우도 봤지만..
각설하고. 이 앨범은 잔뜩 날이선 느낌의 데뷔작 <Appetite for Destruction> 보다는 꽤나 점잖아진 모습이다. 특히 내가 처음으로 들은 GNR의 노래인 'Don't Cry'(이 노랜 마지막에 액슬로즈의 바이브레이션이 인상적이다) 같이 상당히 대중적인 곡들도 수록되어 있는 것은 물론 전체적으로 안정된 느낌이 든다. 데뷔작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서정적인 곡들도 있고, 특히 노래보다도 뮤비가 더 멋진 'November Rain'이나 개인적으로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 'Coma' 같이 대곡취향의 곡들도 있다.
하지만 이들이 대중취향의 음악으로 선회한 것으로는 볼 수 없다. 액슬 로즈의 짜증섞인 쇳소리와 GNR특유의 악동 기질 넘치는 곡들도 많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들은 넘치는 에너지를 가다듬어 보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했다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 <Appetite for Destruction> 앨범이 밑도 끝도 없이 앞만 보면서 달려가는 음악이라면 <Use Your Illusion I>에서는 달리면서 헬멧도 고쳐쓰고 여유있게 주위 풍경도 보면서 한껏 멋을 즐기는 듯한 느낌이 든달까.
재미있는건 GNR은 데뷔작이 엄청나게 성공해서 샴페인 터뜨리고 다음앨범 준비 하려고 앨범 팔아서 번 돈으로 스튜디오 옮기고 했는데, 아무리 멤버들이 노력해도 예전처럼 곡을 쓸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예전에 작업하던데로 옮기고 나니까 아무 문제 없이 앨범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그렇게 완성된 앨범이 바로 'Use Your Illusion' 시리즈다. 역시 아티스트는 배가 부르고 안정이 되면 예술 활동을 하기 힘든가 보다..
07/11/6
P.S 도메인을 구입했는데 그냥 사기만 한다고 끝이 아니더라구요
정리될 때까지 당분간 업데이트가 없어도 이해해 주시길.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새로운 도메인으로 찾아올 때까지 밑에 뮤비 보시면서 좀 만 기다려 주시길..
11월에는 역시 November Rain 이죠.. ㅎㅎ
Guns N' Roses / November Rain MV
We've Been Through
This Such A Long Long Time
Just Tryin' To Kill The Pain
But Lovers always Come And Lovers Always Go
An No One's Really Sure Who's Lettin' Go Today
Walking Away
An No One's Really Sure Who's Lettin' Go Today
Walking Away
If We Could Take The time To Lay It On The Line
I Could Rest My Head
Just Knowin' That You Were Mine
all Mine
So If Want To Love Me
I Could Rest My Head
Just Knowin' That You Were Mine
all Mine
So If Want To Love Me
Then Darlin' Don't Refrain
Or I'll Just End Up Walkin'
In The Cold November Rain
Do You Need some Time... On Your Own
Do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Everybody Needs Some Time... All Their Own
Don't You Know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When Even Friends Seem Out To Harm You
I Know It's Hard To Keep An open Heart
But If You Could Heal A Broken Heart
Wouldn't Time Be Out to Charm You
Or I'll Just End Up Walkin'
In The Cold November Rain
Do You Need some Time... On Your Own
Do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Everybody Needs Some Time... All Their Own
Don't You Know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When Even Friends Seem Out To Harm You
I Know It's Hard To Keep An open Heart
But If You Could Heal A Broken Heart
Wouldn't Time Be Out to Charm You
Do You Need some Time... On Your Own
Do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Everybody Needs Some Time... All Their Own
Don't You Know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Do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Everybody Needs Some Time... All Their Own
Don't You Know You Need some Time... All Alone
And When Your Fears Subside
And Shadows Still Remain
I Know That You Can Love Me
When There's No One
Left To Blame
So Never Mine The Darkness
We Still Can Find A Way
'Couse Nothin' Lasts Forever
Even Cold November Rain
So Never Mine The Darkness
We Still Can Find A Way
'Couse Nothin' Lasts Forever
Even Cold November Rain
Don't Ya Think That You Need Somebody
Don't Ya Think That You Need Someone
Everybody Needs Somebody
You're Not The Only One
You're Not The Only One
Don't Ya Think That You Need Someone
Everybody Needs Somebody
You're Not The Only One
You're Not The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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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나기 오던데! ^^
2007/11/09 18:32올해 11월은 비 참 안와요 ㅎㅎ
2007/11/16 15:01오늘 소나기 오던데(2)
2007/11/09 19:21GNR는 데뷔작이 최고(2)
이 노래는 멜로디도 그닥(2)
GNR 에피타잇 포 디스트럭션 어제 간만에 들어봣는데
2007/11/16 15:01역시 소리 나오더군요 ㅎㅎ
오늘 소나기 오던데(3)
2007/11/09 20:01그래서 우산 샀는데, 산 뒤로 비가 안오더군요.GG ㅠ_ㅠ
비와서 우산샀는데 안오는거 만큼 허탈한것도 없죠 ㅎㅎ
2007/11/16 15:01전 GNR 앨범들 죄다 좋아해요.
2007/11/09 23:37심지어 과도한 상업적 성공이 사람들로 하여금 얘네들을 과소평가하게 만들었다는 불만도 갖고 있.... ^^
그러고보면 데뷔부터 딱 앨범 두장(유즈 유어 일루션은 사실 더블앨범이니.)으로
2007/11/16 15:02이렇게 대단한 영향력을 발휘한 밴드도 드물어요 ㅋㅋ
피구님 간만에 왔습니다 ㅋㅋ 14시간 공부라.. ㄷㄷㄷ 힘드시겠어요. 저도 더 분발 해야겠습니다~! gnr노래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전 gnr 노래중에 you could be mine빼고는 그다지 좋아하질 않아서 ㅋㅋ 기타를 좋아하다 보니 슬래쉬 연주때문에 가끔 듣긴합니다 잘들었어요~
2007/11/10 04:09GNR은 저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2007/11/16 15:03몇몇 곡은 좋아해요 ㅎㅎ
밴 헤일런도 그렇지만 슬래쉬의 리프 뽑는 능력은
참 대단한듯..
내 개인적인 취향으론 스파게티 인시던트가... ㅎㅎ
2007/11/11 16:18이 곡은 슬래쉬형의 엔딩에서 달리는 솔로는 좋더라는...
언제나 솔로때가 되면 올라가는 산, 타고 올라가는 자동차
거대한 황무지에서 홀로 연주하는 슬래쉬...
뮤비 내용들은 조금씩 다 다르지만 슬래쉬 솔로부분은 거의 비슷해서리 ㅋㅋㅋㅋ
저도 어릴 땐(스무살 무렵) 거기에 '뿅'갔었죠.
2007/11/11 16:37Estranged에서 바닷물 위에서 홀로 연주하는 슬래쉬 형님... ^^
허벅지까지 늘어뜨린 레스폴, 항상 꼬나 물고 있는 담배.... 어릴 적 저의 로망이었죠.
슬래쉬 형님은.... ㅎ
제취향은 파라다이스 시티 같은 곡..
2007/11/16 15:03노벰버 레인도 대곡 취향이긴 한데 이곡은
괜히 좀 길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ㅎㅎ
슬래쉬 형님 캐간지죠.. ㅋㅋㅋ
11월 되면 생각나요.
2007/11/11 19:47이틀전에 막 비오는데 정말 이 노래가 막 생각나더라구요/
14시간 공부 ㄷㄷㄷ.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겠군요;
하하 11월되면 괜히 생각나는 곡이죠
2007/11/16 15:04열공하세요 ^^
11월에는 역시 이 노래죠~
2007/11/12 19:01덕분에 이달이 가기전에 한번 듣네요 ^^
오랜만이에요 ^^
2007/11/16 15:05와니님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ㅎㅎ
역쉬 11월에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교회당 앞에서 기타솔로하는 슬래쉬는 언제봐도 멋있습니다.
2007/11/14 08:44폭주천사님 안녕하세요 ㅎㅎ
2007/11/16 15:05사실 뮤비를 올릴까 하다가
화질이 좀 안좋더군요 ㅋ
한 때 귀가 닳도록 들었던 노래...ㅠ
2007/11/18 23:36전 이상하게 이 노래만 들으면 짠해져요;;
GNR 10대때 귀가 닳도록 들었죠 ㅎㅎ
2007/11/20 12:45오늘 여기도 November Rain이 왔습니다. 아이 더버라. 잘 듣고 갑니다.
2007/11/22 13:06안녕하세요~ 문플라워님 (헉 닉넴이 기네요)
2007/11/22 21:58더우시다니 약간 의외.. ㅎㅎ
일부러 한번 더 들어 볼려고 왔습니다. ^^
2007/11/22 23:51워낙 이 노래 많이 좋아했었거든요. 닉넴은 그냥 달꽃이나 월화 뭐...이런걸루 편하게 쓰셔도 되요. 그냥 달아 드래도 되고..^^
제가 남반구에 살아서 계절이 반대랍니다. 저도 영~ 적응이 안되네요. 좋은 밤 보내시고, 저는 좋은 곡 듣고 갑니다.
앗 멀리계시는군요 어쩐지 덥다고 하셔서.. ㅋㅋ
2007/11/26 12:13음악 또 들으러 오세요 ^^
저도 노벰버레인 엄~청 좋아합니다
2008/06/07 02:51군대가기전에 이 곡 드럼으로 많이 쳤었는뎀ㅎ
막바지에 빨라지는 부분이 젤루죠아용~T^T
존 리님 여긴 또 언제 댓글을..
2008/11/04 01:14빨리 돌아오세요 ㅎㅎㅎ
액슬이나 슬래쉬나 헤어스타일을 해보고싶었는데 너무 늦지 않았나싶네요.
2008/11/04 01:04저도 저 뮤비 보면서 고딩때 꿈꿨던 머리 스탈인데
2008/11/04 01:14이제 못할꺼 같네요 ㅎㅎㅎ
11월엔 역시 노벰버레인^^
2008/11/04 01:12정말 그런것 같아요 .... 정말 좋아요..
오랫만에 듣네요...그래서 그런가 가꾸만 옛생각이 ㅎㅎ
나요~~~~편안한 가을밤 되세요~
11월엔 역시 노벰버 레인!! ㅎㅎㅎ
2008/11/04 01:15우주인님도 좋은 밤 되세용 ^^
아, 이제 다른 곳으로 옮기시나요?
2008/11/04 05:51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ㅎ
이사가는건 아니고 도메인 구입해서
2008/11/07 14:11티스토리 2차 주소로 연결 끝냈습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때는 중고등학교때, 필수 청음 곡이었죠. don't cry랑 november rain... ^^ 오랜만에 듣네요......
2008/11/04 10:19건즈 앤 로지즈는 학창시절때
2008/11/07 14:11너바나 라디오헤드 메탈리카와 함께 4대 락밴드였어요 ㅎㅎ
건스앤로지스의 이 음악도 정말 좋아했었는데..
2008/11/04 10:24오전에 오랜만에 들어보니 참 좋네요. ^^*
1991년 곡인가요. 지금 들어도 전혀 뒤떨어질 것이 없으니 이래서 명곡이라고 하는가봅니다.
이 양반들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요?
(이제는 많이들 늙어가고 있을 것 같은데.. -_-)
액슬로즈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중 슬래쉬랑 더프, 맷은 스톤 템플 파일럿츠의 스캇을 데려와서 벨벳 리볼버라는 밴드로 활동중이구요(작년에 앨범도 냈죠)
2008/11/07 14:12액슬로즌 이번에 건즈앤 로지즈로 11월 23일에 앨범 낸답니다 싱글은 이미 발매 했어요 ㅎㅎ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2008/11/04 11:02오호오호~ ' -'
아.. 저 어제 저녁에 폰이 고장났어요..ㅠㅠ
있다 점심 먹고 폰 사러갈 껀대..
갑자기 폰이 안되서 업무상 받아야 할 전화가 안온다는게
참 좋은거같아요.. 히히..+_+
하지만..
지인들과 연락을 못하는거에 대한 답답함..
아주 싸구려 폰으로 구매 해야겠어요.ㅋㅋ
오늘은 사적인 이야기만 늘어놓고 가네요..ㅋ
있다 점심 맛나게 드세용!^^
헉.. 폰 고장나면 골치 아프죠
2008/11/07 14:12없으면 또 모르는데 있다가 없으면 무지 불편하다능~
오늘 점심을 맛나게 먹었답니다 냠냠~
역시 11월은 "November Rain"이죠. 대공감입니다.
2008/11/04 11:11저도 피구님께서 언급하신 우리나라의 특유의 편집 앨범이 몇 장있습니다.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는 그전 앨범 "So Far.." 앨범이랑 짬뽕 앨범이었구요. 판테라의 "Vulgar..."앨범은 "Cowboy~`"앨범이랑 짬뽕이었죠. 스틸 하트 2집도 그렇고 말이죠. ^^
그놈의 편집앨범.. 전 테잎으로 몇개 있답니다.
2008/11/07 14:13건즈 이 테잎도 잘려나간 테잎으로 집에 찾아보면 있구요 ㅎㅎ
11월 7일인데 아직 비올생각을 안하네요 ^^
도메인은 그냥 설정만 해주시면 금방 된답니다. :D 여러 블로그에 티스토리 도메인 설정하는 법이 있으니 찾아서 적용하시길... 그나저나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
2008/11/04 13:08설정 다마치고 검색 등록까지 끝냈답니다
2008/11/07 14:14주소는 포스팅까지 따로 했다만 figodeli.com 이에요 ㅎㅎ
어둑어둑한 오후에 노벰버 레인 들으면~
2008/11/04 14:54아주 그냥 끝내주는데요~ ^^
/ 참, 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날씨 꿀꿀할때 들음 죽이죠 ㅎㅎ
2008/11/07 14:15참 프레쉬덕님 오리 잘 받았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레코드를 수집하고
2008/11/04 17:31저희는 빽판 사서 듣고 했었죠....
백판도 좋은 건 음질이 괜찮아서 많이 샀었습니다....
물론 그덕에 바늘도 많이 해 먹은 기억이 나네요.....^^;
전 빽판세대는 아니지만 어렸을때 집에 빽판이 몇장 있긴 했어요 ㅎㅎ
2008/11/07 14:16빨간 여우님은 30대중반정도 되시겠네요 ^^
하나씩 새로운 노래들 소개받는 거, 참 기분좋은 일이에요.
2008/11/04 18:00청소년기에 외국곡을 별로 안 들었던 지라...
낯선 곡들이 대부분이지만 소개해주시는 곡들 잘 듣고 있습니다. ^^
유명한 곡이라도 듣게 될 계기가 없으면 접하기가 쉽지 않죠
2008/11/07 14:17요즘같이 음악듣기 좋은시대에 더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좋은 가이드가 많지 않으니 말이죠.. ^^
11월 1일 되자마자 듣고 있어요.
2008/11/05 00:45새로운 모습 기대할게요 ^_^
아직도 비 안오네요 어제쯤 온다고 했던거 같은데
2008/11/07 14:18다음주까진 비소식 없겠네요 아무래도 11월 비는 흔하지가 않죠 특히 한국에서는..
근데 별로 새로울 것도 없어요
그냥 도메인만 구입한거라 ㅎㅎㅎ
피구님! 대박! 저 방금 최근글에 건스엔로지스 횽들이 보이길래,
2008/11/07 15:13딱 클릭하면서 속으로
저는 건스횽들 노래 중에 노벰버 레인 좋아해요~ 하려고 했는데...
지금 이 간주는 뭐임? 하하핫.
오늘은 님이 쵝오! ㅋㅋㅋ
하하 저도 좀 짱인가요 ㅎㅎㅎ
2008/11/11 19:46아무래도 건즈 하면 순간적으로 스쳐가는 노래가
바로 노벰버 레인이죠
그나저나 11월 중순인데 비 한번 안오네요 ㅋㅋ
1집이 정말 대박이죠...
2008/11/08 11:12use your illusion도 좋긴하죠.
최고의 스타일, 간지남,
메탈리카처럼 오래가지 못 한게 정말 아쉽네요.
1집은 진짜 명반..
2008/11/11 19:48제 학창시절 가장 많이 들은 앨범중 하나에요
Sweet child o'mine은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예전에 박기영인가 그렇게 유명한 곡을 대놓고 표절해서 좀 어이없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저는 애초에 수입반을 사서 금지곡이 있는지조차 몰랐어요. 지금은 이 씨디들을 들을 수가 없는게 1, 2 모두 죄다 스크래치가 심해서 씨디플레이어가 읽지를 못한답니다. 정말 죽어라 많이 들었던 앨범이었어요.
2008/11/09 12:17나중에 수입반 사셨으면 모르실만 합니다
2008/11/11 19:49전 테잎으로 구입해서 ㅎㅎㅎ
진짜 건즈 죽어라 많이 들었죠.. ㅋㅋ
건즈앤로지즈는 맨첨에 Don't Cry 때문에 알게 된 밴드인데요. 아직도 액슬 특유의 그 희안한(?) 보컬을 들었을때, "얘는 모지?" 하던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 머 나중에야 액슬 보단 슬래쉬의 팬이 되어 버렸지만요. ㅋ
2008/11/20 07:39최고의 하드록 밴드 건스 앤 로지즈(GN’R)가 무려 17년만에 새 앨범 [Chinese Democracy]를 발매합니다.
2008/11/25 09:5224일 발매되는 건스 앤 로지즈의 새 앨범을 21일부터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전 세계에 미리 공개합니다.
건스 앤 로지즈의 새 앨범에 대한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열 분을 선정하여 [Chinese Democracy] CD를 드립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참여기간: 2008년 11월 21일~ 11월 30일
참여방법: 건스 앤 로지즈의 프로파일에서 새 싱글을 듣고 뮤직샘의 미니로그로 댓글 남기기
>>> 건스 앤 로지즈 프로파일
http://www.myspace.com/gunsnroses
>>>>> 뮤직샘의 미니로그에 댓글로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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