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er: Parsons,Woolfson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approaching me
And to those I left behind I wanted you to know
내 눈길이 닿는 곳에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네
나와 내가 남겨둔 것들과 네가 알아주길 바랬던 것들 위로
You've always shared my deepest thoughts
너는 항상 내 마음을 잘 이해해줬었지
You follow where I go
And oh when I'm old and wise
Bitter words mean little to me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어딜가든 나와 함께해줘
내가 나이가 들고 현명해지면
씁쓸한 말들은 더 이상은 큰 의미가 없다네
가을 바람은 내 오른편으로 스쳐가버릴뿐
And someday in the mist of time
When they asked me if I knew you
I'd smile and say you were a friend of mine
And the sadness would be lifted from my eyes
Oh when I'm old and wise
그리고 언젠가 시간의 안개속에서
다른이들이 너(씁쓸한 말들)을 아냐고 내게 묻는다면
난 웃으며 네가 내 친구 중에 하나였다고 말하겠지
그리고 슬픔은 내 눈에서 사라질거야
내가 나이가 들고 더 현명해지면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surrounding me
and to those I leave behind
내 눈길이 닿는 곳마다
나와 내가 떠나온 것들 위로
그림자가 드리워지리
I want you all to know
You've always shared
네가 알아주길 바랬던 것들과
네가 언제나 잘 알아주었었던 것들 위로
my darkest hours I'll miss you when I go
And oh when I'm old and wise
Heavy words that tossed and blew me
Like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나의 고된 시간들이여 나는 널 그리워 하리
내가 떠나갈 때,
그리고 내가 나이가 들고 현명해졌을때
내 오른편으로 스쳐가는 가을 바람처럼
가혹한 말들은 날 흔들리게 하지
And someday in the mist of time
When they ask you if you knew me
Remember that you were a friend of mine
그리고 언젠가 시간의 안개속에서
다른이들이 너(가을 바람과 고된 시간)에게 나를 아냐고 물어온다면
기억해줘 너는 나의 친구였다는 것을
As the final curtain falls before my eyes
Oh when I'm old and wise
최후의 커튼이 내 눈 앞에서 닫혀질 때
내가 나이가 들고 현명해졌을 때
As far as my eyes can see..
내 눈길이 닿을 수 있는 곳까지..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Studio Overd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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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젼도 참 매력적이네요.
2008/09/26 02:07뭐랄까, 요즘 날씨에 잘 어울린다고 해야 하나...
전 좀 스산해지기 시작하면 Eye in the Sky를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주구장창 들어요.
저만의 시즌송이랄까... 알란 파슨스는 언제 들어도 좋지만 요맘때 더 좋더라구요.
아, 드디어 로뛔 연패 끊었어라 ㅠ_ㅠ
저 토요일에 사직 갈 건데 전지현님 납신다고 해서 언제 가야 좋은 자리에 앉을지 걱정이에요-_ㅠ
알란 파슨스 노래는 원래 가을에 들어야 제맛..
2008/09/29 22:08이 노래는 원곡이나 리메이크나 요맘때 듣기 좋은거 같습니다
롯데.. 2위는 힘들듯~
그나저나 주말에 전지현 보셨겠네요 ㅎㅎㅎ
아... 안그래도 책읽을때 들을 잔잔한 음악을 찾고 있었는데. 너무 좋네요. 물론 그냥 듣기에도 좋구요. 지금 집안 청소를 바삐하고 나서 컴퓨터를 하는 중이라 왠지 손이 저릿저릿해요. 아아 뭐랄까 여자보컬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달달한게. 항상 감사해요. 그나저나 블로그 할시간이 없으시다니.... 그 그러시면 안됩니다!!!!!! ㄲㄲㄲ 제가 뭐라고-_-a 음반 백장. 벌써부터 무척 기대되요 ㅎㅎ
2008/09/26 17:54요새 인터넷을 거의 못했어요 담주는 되야 여유가 좀 날듯 ㅎㅎ
2008/09/29 22:09전 책읽을때 음악 안듣는데.. ^^
축구왕피구님~
2008/09/27 00:35오늘 너무 반가웠어요~!!
잘 들어가셨죠?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노래 잘 듣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넘 잼있었죠 가까운데 사셔서
2008/09/29 22:10종종 시간나면 따로 봐도 될듯~ ㅎㅎㅎ
며칠있다 또 연락드릴게요 ^^
피구님도 가십걸 매니아?
2008/09/28 14:03ㅋㅋㅋㅋ
Little J가 좀 이쁘긴 하죠 ㅋㅋ
가십걸은 뭔지도 모르고..그냥 돌아다니다가 알게됐어요
2008/09/29 22:11물론 쟤 이름정도는 알고.. ㅎㅎ
가을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 피구님 덕분에 오늘도 좋은 곡 듣고 갑니다. 항상 좋은 음악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2008/09/29 20:53가을이라 그런지 음악을 더 많이 듣게 되네요 ㅎㅎ
2008/09/29 22:12아, old and wise....................
2008/11/07 03:56커버곡도좋네요ㅋㅋ
커버곡은 앨범 구입하시지 않으면
2008/11/07 14:03아마 들어보시기 힘들듯.. ㅎㅎ
음악에대해선 무뇌한이고, 님이 올려주시는 가수들도 잘 모르지만 정말 잘듣고있어요 ~
2009/01/21 00:56음악듣고싶을때마다 들르면 항상 좋은 노래를 들을수있어서 좋네요
그냥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었어요 ^^
원곡만 들려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9/01/21 20:31CD가 있어서 올려놨는데 내리고 보니 유튜브엔 없더군요~
종종 음악 생각나면 놀러오세요~
음악에대해선 무뇌한이고, 님이 올려주시는 가수들도 잘 모르지만 정말 잘듣고있어요 ~
2009/01/21 00:56음악듣고싶을때마다 들르면 항상 좋은 노래를 들을수있어서 좋네요
그냥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