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whisper Of every waking hour 깨어있는 시간 내내 들려오는 온갖 속삭임 I'm Choosing my confessions Trying to keep an eye on you너에서 눈을 떼지 않으려고 난 고백을 고르고 있어 Like a hurt lost and blinded fool주눅들고 정신없고 눈 먼 바보처럼 Oh no I've said too much오.. 너무 많은 말을 한거 같아 I set it up내가 자초한 일이야
Consider this, consider this이걸 생각해봐 The hint of the century이 세기의 징후를 Consider this이걸 생각해봐the slip, that brought me to my knees, failed한 번 발을 헛디뎠다고 다 끝난 건 아니거든 What if all these fantasies Come flailing aground이 모든 헛것들이 활개치며 날아온들 아무 상관없어 Now I've said too much괜한 말을 많이도 씨부렸네
I thought that I heard you laughing네 웃음소리를 들은 줄 알았는데I thought that I heard you sing네가 노래하는걸 들은 줄 알았는데 I think I thought I saw you try네가 애쓰는 모습을 봤다고 생각하는데
That was just a dream하지만 꿈이었을 뿐이야 That was just a dream 꿈이었을 뿐이야
That's me in the corner난 구석에 처박혀 있어 That's me in the spotlight난 무대 조명 속에 있어 Losing my religion믿음을 잃고 Trying to keep up with you한 가지 생각을 유지하려고 애쓰지만 And I don't know if I can do it내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Oh no I've said too much괜한 말을 너무 많이 한거 같아 I haven't said enough내 할 말은 충분히 못했는데 말야
I thought that I heard you laughing네 웃음소리를 들은 줄 알았는데I thought that I heard you sing네가 노래하는걸 들은 줄 알았는데 I think I thought I saw you try네가 애쓰는 모습을 봤다고 생각하는데 That was just a dream단지 꿈이었을 뿐이야 To Try, Cry, Why, Try애쓰고, 흐느끼고, 묻고, 노력해도That was just a dream그 모든 게 꿈이었어 just a dream.. 그저 꿈이었어.. just a dream..dream..꿈이었어.. 꿈..
피구님 방가방가 ^^ 저는 이거 첨 들어보는데 왠지 어디서 들어본듯 하면서 구수하네요 ^^ 좋아요~♡
알이엠 최고의 곡인데.. 우리나라에선 이분들 인기가 좀 별로 없어서 희한하게 전 너바나 보다도 알이엠의 이노래를 먼저 접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반대였다능.. ㅎㅎ
저도 방가방가~ 오랜만에 이 노래 듣네요.
저도 한 1년만엔가 들었답니다 ㅎㅎ
좋은 음악으로 하루를 맞게 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넵 감사합니다~
R.E.M.은 한국 안오려는지 원 -_-;
이분들 보다도 유투나 라됴헤드가 더 먼저 오실듯.. ㅜㅜ
음. 멋진 노래지... 멋지지 멋져
진짜 좋아하는 노래에요 저스트 원스 다음으로 가사외운 노래라능.. ㅜㅜ
REM. 얼마전에 Automatic For The People 앨범을 다시 들으면서, 아, 좋다 했었는데. 비슷한 느낌이셨겠죠. 이런 밴드들은 그 자체로 저한텐 추억이네요.
예전엔 그냥 '좋다' 정도였는데 요즘 들으니 감정이 막 복받치네요 ㅎㅎㅎ
제겐 생소한 이름인데 ㅋ 상당히 노래도 좋고, 무엇보다 뮤비가 임팩트 있네요 ^^
저 뮤비 상도 받았을꺼에요 지금 역대 순위에도 올라있을정도.. ㅎㅎ
무지막지하게 지적일것 같은 밴드
지적인 대머리 간지 마이클.. ㅠㅠ
하... R.E.M... 알파벳 세 글자에 그저 감격할 뿐 ㅠ_ㅜ 그나저나 피구님 이제 곧 야구 씨즌이 다가옵니다!! 로뛔는 그룹 차원의 설레발-_- 로뛔삼강 자이언츠 바(아슈크림)도 내놨어요 ㄲㄲㄲㄲㄲㄲ 역시 봄데 설레발에 한계란 없는 듯 (먼 산)
로떼 봄레발 쩝니다~ 요즘 소식보니까 역시나 시범경기 1위더라구요 ㅎㅎㅎ
R.E.M.이 좋다면 이미 청춘은 물 건너간....나처럼.... 아닌가? ㅎㅎㅎ
형앞에서 할얘기는 아니지만 -_-;; 요즘 신보도 관심없고 듣는것만 듣는걸 보니 확실히 늙은듯 싶네요 ㅎㅎ
Automatic For The People 다음으로 산 R.E.M. 앨범... (사실 이거 두 개 밖에 없어요.ㅋㅋㅋ) 괜찮은 다른 앨범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저도 알이엠은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그래도 추천하자면 역시 데뷔작(Murmur)이죠 ㅎㅎ 아마 83년엔가 비평가들은 마이클 잭슨 쓰릴러보다 더 좋게 평가했을 거에요~ 그리고 서포모어 앨범도 좋고.. 전 5집까지는 다 좋게 들었어요 ^^V
아..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
허접한 조언이라 좀 미안하네요 ㅎㅎ
음 역시 멋져부러 술 한 잔 기울일때 타오르는 감동과 극한의 감정을 맛 볼수있는 멜로디
RSS리더기로 목록을 훑어보던중 R.E.M 포스트가 있길래 '혹시 이 음악?' 하며 들어와봤더니 역시 맞군요. 아 정말 이 음악을 다시 들으니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꽤 오래전 음악인데 루이스피구님께서는 역시 음악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좀 반복해서 듣고 갈까 합니다. 아 정말 가슴 한편이 찡해져 옵니다. 이유모를.. 이 음악에, 아니 이 명곡에 세월이 그만큼 쌓였기 때문이겠죠.
아 한국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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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님 방가방가 ^^
2009/03/29 23:01저는 이거 첨 들어보는데
왠지 어디서 들어본듯 하면서
구수하네요 ^^
좋아요~♡
알이엠 최고의 곡인데..
2009/04/02 00:16우리나라에선 이분들 인기가 좀 별로 없어서
희한하게 전 너바나 보다도 알이엠의 이노래를 먼저 접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반대였다능.. ㅎㅎ
저도 방가방가~
2009/03/30 01:31오랜만에 이 노래 듣네요.
저도 한 1년만엔가 들었답니다 ㅎㅎ
2009/04/02 00:09좋은 음악으로 하루를 맞게 됩니다.^^
2009/03/30 10:49행복한 한주 되세요~
넵 감사합니다~
2009/04/02 00:09R.E.M.은 한국 안오려는지 원 -_-;
2009/03/30 13:31이분들 보다도 유투나 라됴헤드가 더 먼저 오실듯.. ㅜㅜ
2009/04/02 00:09음. 멋진 노래지... 멋지지 멋져
2009/03/30 20:07진짜 좋아하는 노래에요
2009/04/02 00:10저스트 원스 다음으로 가사외운 노래라능.. ㅜㅜ
REM. 얼마전에 Automatic For The People 앨범을 다시 들으면서, 아, 좋다 했었는데. 비슷한 느낌이셨겠죠. 이런 밴드들은 그 자체로 저한텐 추억이네요.
2009/03/31 11:05예전엔 그냥 '좋다' 정도였는데
2009/04/02 00:10요즘 들으니 감정이 막 복받치네요 ㅎㅎㅎ
제겐 생소한 이름인데 ㅋ
2009/03/31 11:54상당히 노래도 좋고, 무엇보다 뮤비가 임팩트 있네요 ^^
저 뮤비 상도 받았을꺼에요
2009/04/02 00:11지금 역대 순위에도 올라있을정도.. ㅎㅎ
무지막지하게 지적일것 같은 밴드
2009/03/31 20:54지적인 대머리 간지 마이클.. ㅠㅠ
2009/04/02 00:11하...
2009/03/31 23:20R.E.M... 알파벳 세 글자에 그저 감격할 뿐 ㅠ_ㅜ
그나저나 피구님 이제 곧 야구 씨즌이 다가옵니다!!
로뛔는 그룹 차원의 설레발-_- 로뛔삼강 자이언츠 바(아슈크림)도 내놨어요 ㄲㄲㄲㄲㄲㄲ
역시 봄데 설레발에 한계란 없는 듯 (먼 산)
로떼 봄레발 쩝니다~
2009/04/02 00:11요즘 소식보니까 역시나 시범경기 1위더라구요 ㅎㅎㅎ
R.E.M.이 좋다면 이미 청춘은 물 건너간....나처럼....
2009/04/01 13:26아닌가? ㅎㅎㅎ
형앞에서 할얘기는 아니지만 -_-;;
2009/04/02 00:12요즘 신보도 관심없고 듣는것만 듣는걸 보니
확실히 늙은듯 싶네요 ㅎㅎ
Automatic For The People 다음으로 산 R.E.M. 앨범...
2009/04/01 22:05(사실 이거 두 개 밖에 없어요.ㅋㅋㅋ)
괜찮은 다른 앨범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저도 알이엠은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2009/04/02 00:16그래도 추천하자면 역시 데뷔작(Murmur)이죠 ㅎㅎ
아마 83년엔가 비평가들은 마이클 잭슨 쓰릴러보다 더 좋게 평가했을 거에요~
그리고 서포모어 앨범도 좋고.. 전 5집까지는 다 좋게 들었어요 ^^V
아.. 그렇군요...
2009/04/02 08:34참고하겠습니다~~^^
허접한 조언이라 좀 미안하네요 ㅎㅎ
2009/04/04 01:01음 역시 멋져부러
2009/04/27 13:03술 한 잔 기울일때 타오르는 감동과 극한의 감정을 맛 볼수있는 멜로디
RSS리더기로 목록을 훑어보던중 R.E.M 포스트가 있길래 '혹시 이 음악?' 하며 들어와봤더니 역시 맞군요. 아 정말 이 음악을 다시 들으니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꽤 오래전 음악인데 루이스피구님께서는 역시 음악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좀 반복해서 듣고 갈까 합니다. 아 정말 가슴 한편이 찡해져 옵니다. 이유모를.. 이 음악에, 아니 이 명곡에 세월이 그만큼 쌓였기 때문이겠죠.
2009/05/05 00:00아 한국안오나...
2009/08/14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