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그래도 음악은 들어야지,
내가 낸 세금이 저딴 놈들 배불려준다는 사실이 더 열받는다,
누구를 위한 미디어 법인가?,
니들은 오늘 넘어서면 안되는 선을 넘어버렸다,
멍청한 인간들아 정신 좀 차려라 이렇게 된건 다 니네같이 생각없이 사는 놈들 때문인건 아냐,
미디어법,
미디어법이 저작권법인줄 아는 당신같은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오늘은 정말 잠이 안온다,
이건 그냥 일기일 뿐이다,
이런글 쓴다고 잡아가는건 아니겠지?,
참 롯데 연승 오늘 깨졌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으로 좋은 글 이군요..
2009/07/23 08:58부족한 글에 칭찬 감사합니다
2009/07/27 20:15아오.. 어제 답답해서 자기 가슴 친 사람이 한둘이 아닌 듯 해요.
2009/07/23 10:52아오...
지금도 답답합니다.. ㅜㅜ
2009/07/27 20:15글 잘보고 갑니다...
2009/07/23 15:55감사합니다..
2009/07/27 20:15답답한 현실이에요.ㅠ
2009/07/23 17:02앞으로 어떻게 현실을 헤쳐가야할지 모르겠네요..
2009/07/27 20:16정말 엉망이고 엉망진창이네요 누가 보아도 엉망이고 절대 통과 안된걸로 봐야하는데 저렇게 통과라니
2009/07/23 17:03헛웃음이 나오고 정말 저사람들 앞에 있으면 한대 갈기고 싶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말씀대로 정말 엉망진창이네요
2009/07/27 20:16말도 안되고 또 어이없죠..
비밀댓글입니다
2009/07/23 18:08공감 감사드립니다.
2009/07/27 20:16그리고 조언해주신 부분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사 잡지 읽다가 마음에 와닿는 구절들이 너무 많아서 밑줄 그어뒀어요.
2009/07/24 00:52잊지 않으려면 자꾸 곱씹고 되새기고 그래야겠죠.
아, 정말 쓰라립니다.
어쩌려고 이러는 걸까요.
그래도 연패로 가진 않아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 승리로 마감해서 다행입니다. ^-^
말씀대로 잊지않으려면 곱씹고 되새겨야겠죠 ㅜㅜ
2009/07/27 20:17야구는 보니까 내일부터 다시 후반기 시작하더라구요
작년 올림픽 기간때문인지 되게 짧게 느껴졌다능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2009/07/24 16:22UMC 앨범은 들어봤는데 소개해주신곡은 잊고 있었네요
2009/07/27 20:18그나저나 마그리님 참 오랜만이십니다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2009/07/26 01:36저도 정말 메일 계정 바꿔야할까봐요
2009/07/27 20:19이건 뭐.. 다 지네들 맘대로니 ㅠㅜㅠ
암튼 박디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예전처럼 많은 활동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부 댓글 감사해요 ^^
이 무참하고 참담함을.... 걷이발싸개로 변질되어 끝모를 나락으로 떨어지는 내 나라가 너무 슬퍼요 ㅠ ㅠ
2009/07/27 01:09이 악물고 살아내야져...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져.... 우리가 할 일입니다.
(야구얘기해지마해지마해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오랜만에 보는 단어 거지 발싸개 ㅋㅋㅋ
2009/07/27 20:202년전부터 이민갈까도 생각해 봤는데 결론은 우리가 견뎌내고 바꿔야한다 였어요~
하지만 앞으로 또 무슨꼴을 보게 될지.. ㅜㅜ
그냥 답답..
2009/07/27 11:24정말 답답..
어이 없고..
에효 ㅠ
어이없고 답답하네요..
2009/07/27 20:21하늘다래님은 요새 별일없으시죠?
최근에 이웃분들 마실도 잘 못다니고.. ㅜㅜ
이런 그지 같은 작당들에게 아직도 표를 던지는 우리의 현실에 딱 맞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2009/07/29 00:25'어떤 나라든간에 그 나라 시민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는다'는 말이 있는데
2009/07/29 08:59역시나 이 땅에도 적용되는 명언인거 같네요
게다가 나이 지긋하신 분들일수록 이런게 더 심한데 투표권은 훨씬 더 많으니
최소 20년은 지나야 뭔가 바껴도 바뀔듯..
진짜 미친 나라에요.. -_-
2009/07/29 13:50뭔갈 하긴 해야 할텐데... 진짜 어찌해야 할지...;;;
그러게요 뭔가 하긴 해야할텐데
2009/07/31 00:28뭘 해야할지, 뭐부터 손대야할지 감이 안잡히는..